[GValley = 김덕호 기자]3호선 역세권 상가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서울 강북구에 거주하는 회사원 황만철(가명, 42세)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지난 해 지인의 추천으로 매매한 주택가 상가에 기존 세입자가 나간 뒤 다시 들어오지 않은지 3개월. 황씨는 손해를 감수하고 이제 상가를 팔려고 한다. 이전 보다 몇 배는 꼼꼼히 다른 투자처를 찾던 중 요즘 유망 입지인 3호선 역세권 상가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반도주택의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가 그 주인공이다.초저금리 기조가 지속되자 은행 예·적금 대신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위 사례에 나오는 황씨처럼 입지분석을 꼼꼼히 하지 않은 상가에 투자했다 손해를 보고 물건을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 상가의 경우 상주인구뿐 아니라 유동인구까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황씨의 경우 ‘주택가니까 사람이 많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던 것이다.업계에서는 상가투자를 고려 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우선순위로 고려하라고 권한다. 유동인구가 많아야 상권이 활성화 및 유지되기 싶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역세권 상가다.

특히 최근 유망한 투자처로는 반도주택(대표이사 권보영)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분양하는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가 꼽힌다. 이 상가는 고양시 일대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삼송지구 내 유일한 3호선 역세권 상권에 위치해 더욱 인기다.삼송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동산동, 원흥동 일대 636만㎡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지구이다. 계획된 수용인구는 5만 여명이고, 가구수로는 2만2,000여 가구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뿐만 아니라, 삼송지구 남측으로는 9,000여가구가 입주하는 원흥지구가 인접해 있고, 지구 동측으로는 8,400여 가구가 입주하는 지축지구가 위치해 이를 아우르면 총 4만 여 가구에 달하는 배후수요가 확보된다. 여기에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지하철 3호선 원흥역과 광역버스 정류장을 비롯한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몰려 있어 유동인구까지 풍부할 전망이다.상품가치도 뛰어나다.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전용률이 약 60%에 달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송지구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프라자 상가인만큼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또한 상가는 저층부터 고층까지 고른 수익달성 및 상가 활성화를 위해 특화 설계 및 맞춤형 업종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상가의 1층은 생활밀착형, 2층은 프랜차이즈전문, 3층은 문화시설, 4~9층은 교육·건강·의료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해 층별 쏠림현상을 방지할 예정이다. 또 상가 2·3층에는 전용테라스를 적용하고, 최상층인 10층에는 옥상정원을 배치, 방문객의 동선을 고층으로까지 유도함으로써 타 상가 대비 고층상가의 효용성 및 수익성 역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대지면적 3302㎡, 연면적 2만7318㎡ 규모에 지하3층, 지상 10층 180실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348-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정계약 접수 중이다. 입점은 2017년 1월 예정이다.문의전화 : 1800-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