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검사외전’ 강동원의 미모가 화제다.앞서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검은 사제들’이 강동원의 후광 논란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영화 후반 최부제 역 강동원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후광을 봤다는 관객들의 관람평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영화 후반 하이라이트인 구마예식 속 최부제 역 강동원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실제 극중 장면에서 후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봤다는 관객들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온라인과 SNS를 후끈 달구었다.강동원에게서 후광을 봤다는 관객들과 후광은 없다는 관객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흥미로운 논란이 벌어진 것은 물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재관람하는 관객들도 생겨나 눈길을 끌었다.한편,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016년 2월 4일 개봉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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