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JB금융지주(회장 김한)는 신임 임원에 김승택<사진> 상무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승택 상무는 1961년생으로 용산고와 건국대 농공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전북은행에 입행해 선수촌, 장승로 지점장과 비서홍보실장, 신탁업무실장, 사회공헌실장 등 영업점장과 부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날 퇴임한 서한국 상무는 전북은행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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