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북 당국회담 수석대표 4차 접촉이 25분 만에 종료됐다.

12일 오후 제1차 차관급 남북 당국회담의 양측수석대표가 남북 현안에 대한 접점을 찾기 위해 회담 이틀째인 4차 접촉을 했다.

양측 수석대표의 4차 접촉은 오후 3시30분께 시작돼 25분 만인 3시55분께 끝났다.

앞서 남측 수석대표인 황부기 통일부 차관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 부국장으로 알려진 전종수 북측 수석대표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3차 접촉을 시작해 41분 만인 11시21분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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