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와이컴즈(대표 신일용)는 지난 12월23일 창립 5주년 비전 2020 선포식을 가졌다.전 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지난 과거를 잊고 새롭게 혁신 해야 한다는 뜻"을 하나로 모아 와이컴즈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새롭게 수립된 와이컴즈 비전은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로 클라이언트를 성공으로 이끌며 사람들의 생활이 즐겁고 유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다. 2010년 IT 외국계기업을 대상으로 첫 발을 내딛은 와이컴즈는 공공기업은 물론 SK텔레콤, 모비스, 도이치모터스 등 다양한 기업으로 보폭을 넓혔으며 오프라인, 웹, 모바일 등 각 분야의 역량 강화를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마케팅대행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와이컴즈 임직원들은 투명경영의 실천,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 끝없는 상상의 실천 이라는 3대 기본 경영방침을 새롭게 설정했다.신일용대표는 "물질의 산업에서 사람의 산업으로 변화된 현 시대에 고객 감동 서비스는 인문학적 사고에서 찾을 수 있다"며 "인문학을 바탕으로 고객과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는, 그러면서도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선포식에는 2015년 우수사원 시상식도 겸했다. Best of Best Award 이광연팀장, Best Award 민경화팀장, Leadership Award 신경미팀장이 수상에 영광을 얻었다.“급변하는 환경 속에 고객에게 감동적인 서비스를 전하는 것은 기업의 사명이자 존재 가치다"라며 최고수상자 전략기획팀 이광연팀장은 수상 소감 대신 와이컴즈의 미래를 이야기 했고, 수상자 CRM 민경화팀장과 크레이티브 총괄 매니저 신경미팀장도 각각 "고객과의 relationship"과 "사내 소통"을 강조했다.글로벌경제 침체와 불안정한 내수 시장에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와이컴즈의 2016년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