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K팝스타5'[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K팝스타5’ 유제이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서는 참가자 유제이가 출연해 2라운드 랭킹오디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곡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선곡해 열창했다. 첫 소절을 부르자 유희열을 포함한 심사위원들은 일제히 감탄을 자아냈다. 유제이는 소울 가득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불러나갔다. 유희열은 무대 도중 손을 번쩍 들며 항복 표시를 보이기도 했다. 엄청난 환호와 함께 무대를 마치고 박진영은 “진짜 사실대로 말하겠다. ‘K팝스타’ 무대 중에 최고였다”며 “그동안 놀라운 무대가 많았는데, 너무 말도 안 되게 잘 불렀다. 이걸 정말 잘 부르면 ‘이렇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잘 불렀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5 유제이, 노래 정말 잘 부른다”,“K팝스타5 유제이, 박진영 정말 반한 듯”,“K팝스타5 유제이, 우승까지 갈 듯”,"K팝스타5 유제이, 소름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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