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인도네시아 마킨타 증권 지분 99%를 취득하는 조인식<사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왼쪽 네번째)가 조인식을 가진후 나탈 에펜디(Natal Effendi) 마킨타 증권 부사장(왼쪽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신한금융투자가 인도네시아 마킨타 증권 지분 99%를 취득하는 조인식<사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왼쪽 네번째)가 조인식을 가진후 나탈 에펜디(Natal Effendi) 마킨타 증권 부사장(왼쪽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