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최자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김건모, 규현, 에일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최자는 “7살 나이 차는 오빠가 나의 고백을 거절했다”는 20살 여성의 고민을 듣고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개코는 “사실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옆에 앉아있는 최자를 바라봤고 결국 이를 버티지 못한 최자가 “너무 어리면 남자가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다”며 진지하게 고민상담을 했으나 주변의 콧방귀를 들을 수밖에 없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최자, 대박” “‘힐링캠프’ 최자, 설리랑 많이 차이나면서” “‘힐링캠프’ 최자, 능글맞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자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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