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9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한명인 이용수(88) 할머니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평화의 우리집에서는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머물고 있는 이곳을 방문해 지난 28일 한국과 일본 정부가 합의한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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