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 딸 금사월' 캡쳐
사진: '내 딸 금사월'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송하윤이 드디어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남편 최대철(임시로 역)이 연 자동차 문에 맞아 송하윤(주오월 역)이 쓰러지면서 병원에 실려 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지난번 박세영(오혜상 역)과 손창민(강만후 역)의 악행에 건물에서 떨어져 7살 지능이 된 송하윤은 점점 기억을 되찾는가 하더니 드디어 병원에서 깨어나 박세영을 찾기 시작했다.이날 송하윤은 병원에서 눈을 뜰 때부터 무언갈 깨달은 사람처럼 보였다. 백진희(금사월)를 보자마자 “금혜상 어딨냐. 금혜상 만나러 가야한다”며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병실 밖으로 빠져나갔다.결국 박세영과 송하윤은 병원 지하 주차장에서 만나게 됐고, 송하윤은 힘을 써 박세영을 차에세 내리게 만들었다. 이때 박세영 또한 송하윤이 모든 걸 알아차렸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된다.송하윤은 박세영은 향해 “너희 아빠가 사월이 아빠 맞지. 다 사실대로 말하라”며 소리치기 시작했고 결국 송하윤을 쫓아오던 백진희가 둘의 모든 대화를 듣게 된다.한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백진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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