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농촌체험휴양마을에 농업종합자금이 지원된다.
28일 춘천시에 따르면 정부는 메르스 발병 등으로 어려워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농업종합자금 이차보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대상은 농촌체험휴양마을사업자 중 농업법인이다. 지원요건은 기본시설 설치ㆍ개보수, 농어촌체험, 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사업이다.
지원액은 총사업비의 80%이내에서 최대 15억원까지다. 시설자금은 고정 연리 2%, 변동금리는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며 개보수자금은 고정 2%, 변동금리는 5000만원 이하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5000만원이상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1억원이상은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이다. 운영자금은 고정 2.5%, 변동금리는 2년이내 일시상환이다.
신청은 사업자지정신청서를 지참 후 지역 농협에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