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배우 허이재가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지난 3일,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자신의 회사에 소속된 배우 허이재가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1년 일곱 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네 살짜리 아들이 있다. 완전한 이혼 과정을 밟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 이혼 서류만 접수한 상태라고 알려졌다.이 가운데 허이재는 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가 새롭게 도전한 영화 작품은 ‘우주의 크리스마스’라는 영화로, 주연 배우를 맡았다. 허이재가 출연한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현재 영화가 촬영 중에 있으며, 촬영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되었다. 스틸 컷 속에서 극중의 우주로 연기하는 허이재의 모습은 한층 더 성숙해지고, 연기력이 무르익은 모습이다.한편, 허이재 소속사는 배우 허이재의 앞날에 대한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허이재 이혼,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허이재 이혼, 잘 마무리되면 좋겠네요.”, “허이재 이혼, 새로운 작품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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