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미가 얼마나 좋은지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현미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고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현미는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 섬유소가 모두 들어 있어 변비해결, 소화력 증진에 좋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리놀레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몸에 좋은 음식이 입에 쓰듯이 건강에 좋은 현미라도 백미보다 식감이 거칠어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수 있지만,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담고 소화 흡수율이 뛰어나 현미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유산균 발효 내리미’가 출시되어 화제다. ‘유산균 발효 내리미’를 출시한 농업회사법인 ‘마이산 현미발효밥’은 2012년부터 발효 혼합곡의 발효 방법 및 대량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등록한 발아현미 전문기업이다. 마이산 현미발효밥은 백미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현미와 잡곡에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종균을 혼합하여 36℃에서 72시간 발효시킨 신개념 건강발효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식감이 다소 거친 현미이지만 영.유아도 잘 섭취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주요 제품으로는 속이 편안 발효현미, 영.유아이유식 발효 3곡, 성장도우米 발효5곡, 내리米 발효6곡, 내리米 발효7곡, 내리米 발효9곡, 블랙푸드米 발효5곡, 장수 도우米 발효13곡 등 모두 100% 국내산 잡곡이다. (유)마이산 박성자대표는 “산학협력 대학과 수년간 연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국민이 믿고 드실 수 있는 발아 혼합 잡곡만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마이산 현미발효밥은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소비자 품평회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전라북도 내 우수제품의 국내외 유통 채널 확보 및 활성화를 추구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생명산업과 IT산업의 융합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또, 다양한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 발굴 및 시제품 구현 등의 지원과 전문 혁신기관, 기업체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Solution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torefarm.naver.com/shopamat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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