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부건설이 추진 중이던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0분 기준 동부건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에 비해 14.92% 하락한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모 매체는 서울중앙지법과 파인트리자산운용 간 동부건설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지난 10월 부동산 투자전문회사인 파인트리자산운용을 동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을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