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힐링캠프’ 유준상이 가수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가수에 도전한 유준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무대에 등장한 유준상은 “이렇게 봤을 때는 제 비주얼이 나쁘진 않지 않느냐”라며 “그런데 저도 3년 후면 50살이 된다”고 운을 뗐다.이어 “저도 놀란다. ‘내가 어떻게 벌써 이렇게 됐나’ 싶다”라며 “제가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제 꿈을 (더 늦기 전에) 이제부터 펼쳐야지라는 마음이다”라고 고백했다.또한 유준상은 “(2014년에) 유럽여행에서 앨범을 만들었다. 이준화 군과 함께 만들고, 콘서트도 했다. 그때 만든 음악을 앨범으로 만든 거다. 저 개인적으로는 네 번째 앨범이 나오는 거다”라고 밝혔으며, ‘J N Joy 20’라는 팀 명에 대해서는 “준상의 J, 준화의 J다. 그리고 둘 나이 차이가 20살이라서 20이다”라고 설명했다.‘힐링캠프’ 유준상 편을 본 시청자들은 “힐링 유준상, 멋있다”, “힐링 유준상, 응원할 게요”, “힐링 유준상, 뭐든 도전하는 사람은 멋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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