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태티서 멤버 서현이 새 앨범 공개와 관련해 사진을 공개했다.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티서 Dear Santa 가 드디어 공개됐어요~ 어때요? 오늘 첫방송도 기대 많이많이 해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태티서 멤버 서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파스텔 톤 계열의 퍼 아우터를 걸친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태티서 멤버들은 섹시한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멤버 서현은 이번 신곡에서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태티서 맴버 서현을 비롯해 태연, 티파니는 4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한편 누리꾼들은 서현의 소식을 접한 뒤 “태티서 멤버 서현, 티파니, 태연 비주얼 대박이다” “태티서 멤버 서현, 작사에도 참여하다니 실력이 대단하다” “태티서 멤버 서현, 얼굴도 예쁜데 몸매까지 좋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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