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셰프가 한국에 온 이유를 밝혀 화제다.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이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미카엘은 한국에 온 지 14년이 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미카엘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유창한 한국어와 빼어난 요리 실력, 넘치는 개그 본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날 미카엘은 불가리아 호텔에서 일하던 중에 한국 동료들을 만나게 됐다고 고백했다.그는 "한국에 가보고 싶지 않냐고는 말에 괜찮을 거 같아서, 그 때 이동했다"고 말했다.한편 미카엘은 최근 경력 논란에 휩싸여 곤혹을 치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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