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난 6일 ‘201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HOPE+ Charity baseball Match)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전현직 야구올스타와 유명인 등 총 60여명이 참가해 이종범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양준혁 야구재단이 사회 취약계층인 멘토리 야구단을 돕기 위해 매년 12월에 개최된다.

<YONHAP PHOTO-1683> 2015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서울=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서 선수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5.12.6 <<양준혁 야구재단 제공>> zjin@yna.co.kr/2015-12-06 17:40:1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15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서울=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서 선수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5.12.6 <<양준혁 야구재단 제공>> zjin@yna.co.kr/2015-12-06 17:40:1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