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그룹 터보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종국과 김정남, 마이키의 인증샷이 화제다.마이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urbo in da house 아 민망해서 죽는줄 암튼 넘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종국을 비롯 김정남, 마이키가 팬미팅 직후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특히 마이키는 ‘마이키큰마이키’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있어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종국과 김정남 역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한편, 김종국은 지난 2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터보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할 것을 알렸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보 컴백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그립다”, “터보 컴백 김종국, 솔로앨범도 기대”, “터보 컴백 김종국,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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