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장영란 곽정은,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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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곽정은이 장영란의 발언을 지적했다.칼럼니스트 곽정은(36)이 방송인 장영란(36)이 방송에서 언급한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중학교 동창인 곽정은과 친하다”고 말했다.이어 “곽정은은 모범생 파였고 나는 다양한 부류와 두루두루 친한 스타일이었다”며 “곽정은이 야한 이야기나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그런 쪽의 글을 쓰는거지”라고 정정했고, 장영란은 “얼굴을 좀 고쳤다. 예쁘게 잘 고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 같은 장영란의 발언에 곽정은은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 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연락 따로 주고받은 적 한 번도 없으면서 친한 사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날 오후 곽정은은 “저 성형에 대해 부끄러워하거나 숨긴 적 없어요. 그러니 장영란 씨가 ‘성형을 폭로’해 제가 ‘발끈’했다느니 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아요. 다만 제 일에 대해 ‘남자 좋아하고 야한 거 좋아하는’ 일 정도로 표현한 건 속이 상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라고 지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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