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만발 강릉의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에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강릉시를 선정했다. 이로써 강릉시는 올림픽 등 다양한 컨텐츠를 융합한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4계절 체류형 명품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강릉시 측은 연간 1500만명의 연간방문객수를 크게 늘린다는 포부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 역시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운행하는 첫 번째 고속열차로 기존 KTX선에 투입된 열차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KTX-산천이 투입돼 관심을 모은다. 신형 KTX-산천 이용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열차 운행 시간이 5시간 50여분에서 1시간 내외로(※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4시간 이상 크게 단축돼 향후 더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
이처럼 강릉시가 각종 호재로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강릉의 대표적 명소 경포대에서 이달 국내에 없던 크루즈 스카이풀 호텔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더스개발이 추진하고 한국 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루브르 호텔그룹이 운영하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이 평창올림픽을 대비해 이달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신탁 전문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다. 강릉시 강문동 258-4번지 1만2565㎡ 연면적 4만 3903㎡ 지하3층~지상20층 총534실로 조성되며 2017년 완공 예정이다. 분양은20㎡~115㎡ 중소형대로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강릉은 2018년 평창 올림픽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올림픽 특구로 4계절 체류형 관광 도시로 연간 1500만명의 관광객 들이 방문의 예상된다. 여기에 현재공사중인 KTX 청량리 강릉간 신형 KTX가 도입되어 2017년개통을 앞두고 있다. 강릉까지의 시간이 1시간 내외로 단축 되어 향후 더많은 관광객이 유입될거라 기대된다. 현재강릉시는 턱없이 부족한 숙박시설로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시에 올림픽 특구 지정 구역인 경포에 빌더스 개발과 투자협정을 체결하여 스카이 베이 호텔을 공급하게 된다.
'스카이베이 경포'에는 20층에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최고급 부대시설인 크루즈 스카이풀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모든 객실은 경포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큰 창호가 설치되며 호텔 전면부는 시원스레 펼쳐진 동해바다를, 후면으로는 경포호수를 마주하고 있어 모든 객실에서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된다. 뿐만 아니라 발코니 스탠더드, 테라스 스위트, 오너를 위한 VIP룸과 프라이빗 라운지 등 이용객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객실과 컨시어지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600석 규모의 연회장, 마켓형 레스토랑, 분수가든 등 차별화 된 특급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경기가 모두 치러질 약 3만 9000석 규모의 강릉 코스탈 콤플렉스와 직선으로 2.9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서 파생되는 올림픽 특수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기간 중에는 하루 4만여명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관광지로 지속적으로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에도 높은 객실가동율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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