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스테파니리의 9등신 비율이 화제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스테파니리의 9등신 비율에 데프콘이 옆자리에 서며 웃음을 자아냈다.‘로봇 연기의 시조새’ 잉글리시보단 콩글리시가 친근한 교포 가수 이현우, 30대 늦깎이 유학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로 돌아온 천재 프로듀서 윤상, ‘국민덜덜이’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슈스케까지 오디션을 평정한 능력자 가수 존박, 공부부터 노래, 월드스타 인터뷰까지 못하는 게 없는 미국판 엄친아 에릭남, ‘뉴욕 톱모델’ 패션계에 이어 드라마 점령에 나선 라이징스타 스테파니 리가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했다.스테파니는 16살의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었다면서 수줍어했고, 177cm에 9등신이란 말에 데프콘을 보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비율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데프콘에게 스테파니리와 함께 서줄 수 있냐 부탁했고 이내 두 사람의 투샷이 잡혔다.그러나 믿을 수 없는 비율이 웃음을 자아냈고, 데프콘은 자신의 가슴이 스테파니의 허리가 아니냐 너스레를 떨었다. 스테파니리는 보스턴 작은 섬에서 자랐는데 패션쪽에 대한 관심없이 지내다가 친구들이 ‘못생겼다’며 모델일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말해 결국 뉴욕을 찾아갔다 밝혔다.그런데 마침 모델이 되고 싶다 말하는데 그곳에 타이라뱅크스가 있었고, 매니저가 당장 계약하자며 당일 계약이 성사되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남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유명 컨설팅 회사에 입사할 정도의 엘리트였는데, 윤상은 에릭남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고 따로 얘기하는데 첫직장에서 받는 연봉이 너무 높아 걱정이 되더라 말했다.그러나 에릭남의 꿈은 확고했고 잘하고 있어 다행이라 전했다. 에릭남은 스페인어를 비롯한 4개국어로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고, 에릭남은 학교를 들어갔는데 ‘가십걸’의 실사판이었다며 외제차에 집안에는 엘리베이터까지 갖추고 있었다면서 그 학교 수준은 평균이지만 특히 부유층이 모인 사립학교로 경제적 격차가 컸었다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유일한 동양인이었는데 얼굴에 침까지 뱉더라며 마음고생이 심했었다 밝혔고, 존박은 인종비하 말언에 때리고 도망갔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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