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영철이 교통사고 당한 일화를 밝혔다.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영철은 교통사고를 당했다면서 생각보다 심각한 부상정도를 말했고, 강호동에게서는 연락이 올 줄 알았는데 오지 않았다며 서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올해 mbc가 발굴한 예능늦둥이 배우 황석정, ‘복면가왕’과 ‘나가수’가 낳은 대한민국 넘버원 보컬리스트 가수 김연우, ‘힘을 내요~ 슈퍼파월~’로 올 한해 mbc 예능계를 접수한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김영철, mbc 10년 개근에 빛나는 ‘섹션tv연예통신’의 장수 리포터 박슬기, 송중기&여진구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여심저격중인 예능신생아 배우 김민재가 ‘mbc의 아들과 딸’ 특집에 출연해 솔직 발랄 효심 자랑토크를 선보였다.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김영철은 적재물을 피하려다 앞 트럭과 추돌했고 안전벨트 한 채로 끌려가다 섰는데 차에서 연기가 나 터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더라며 문이 열리는 순간 살았다는 생각을 했다 말했다.그러나 뒤이어 또 한 번 차량과 추돌했고 김영철은 그럼에도 다리를 안 다쳐 다행이라 말했다. 김영철은 기사에는 가벼운 부상 정도로 떴지만 더 심각하다 말할 수는 없었다 했고 김구라는 찰리쉰의 예로 들며 김영철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황석정은 김영철이 교통사고 나기 전과 조금은 다른 것 같다면서 우울해보인다 말하는데 김영철은 그러면 톤을 더 올리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영자를 따라하는데 원래는 오른손을 사용하는데 손이 다쳐 왼손으로 해야 한다며 개인기에 조금씩 차질이 있다고는 말했다. 김영철은 강호동이 병문안 와줄 줄 알았다며 서운해했고, 유재석은 사고 당일 날 연락이 왔는데 강호동에게는 일부러 놀려주기 위해 4일 뒤에 연락을 했다며 강호동이 사고에 대해 전혀 몰랐었다 말하며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김영철은 송은이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비염에 걸린 목소리 성대모사를 했고, 김국진은 김영철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한편 황석정은 김국진과의 ‘썸’에 대해 개인적으로 연락이 와 만나자는 말을 했다 폭로했고, 김국진은 비밀스러운 걸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저도 그런거 좋아해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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