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이재 홍수아 황우슬혜, 미모 대결? “청순 민낯, 빛이 나네”
허이재와 절친으로 알려진 홍수아 황우슬혜와의 인증샷이 다시 누리꾼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홍수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황우슬혜 #홍수아 #허이재 사랑스런 울 슬혜엉니랑 이자랑 어여쁜 그녀들 얼굴보다 맘이 더 예쁜 그녀들 #속닥속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허이재 그리고 황우슬혜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홍수아 허이재 황우슬혜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이재 홍수아 황우슬혜 세사람 모두 여신”, ”허이재 이혼 안타깝다”, “허이재 이혼, 홍수아 절친인줄몰랐네”, “허이재 홍수아 다 청순 빛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3일 오전 허이재의 이혼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허이재가 남편과 최근 관계가 소원해졌다. 현재 이혼 서류만 접수한 상태”라며 “두 사람이 합의하에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허이재는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