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수아’ 홍수아 “성형 만족…지금이 좋아” 화려한 이목구비로 中미녀 등극

2015 마마(MAMA) 시상식에 참석한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홍수아의 확 달라진 외모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수아는 “눈만 살짝 집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홍수아는 국내서 활동이 뜸한 동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그런데 그가 게재한 사진 속 모습은 과거와 달라 대중에 ‘성형의혹’을 샀다. 무쌍커플이 매력이던 홍수아의 눈에 굵고 선명한 쌍커플이 생긴 것. 홍수아는 순정만화에서나 볼 법한 커다란 눈망울로 변신했다.

홍수아는 이같은 논란에 대해 지난 8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눈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형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중국 제작사 측에서는 (눈을) 살짝 집으면 눈 화장을 하지 않고 자연스러울 것 같다고 말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뻐졌다고 느끼는 게 눈에서 오는 느낌 때문일 것”이라며 “안검하수의 문제도 있었지만 중국에서 들어온 배역이 신비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들(이어서 성형을 결심하게 됐다)”이라고 밝혔다.

홍수아는 성형 수술을 하기 전과 후 어떤 모습이 더 좋냐는 질문에 “지금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