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피투게더에릭남/방송캡쳐
사진:해피투게더에릭남/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해피투게더에 에릭남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3일 오늘, KBS 2TV에서 ‘해피투게더 3’가 방송되어 게스트로 스테파니 리, 존박, 윤상, 에릭남, 이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독보적인 어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사람들 중의 한 명으로 출연했다.에릭남은 이날 자신의 특별한 이력, 미국에서의 에피소드, 한국에 들어온 뒤에 놀란 점 등을 솔직히 밝혔다. 그의 특별한 이력은 프리토킹 실력. 방송에서 에릭남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가 가능한 유창한 4개 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고교시절 동양인 최초로 학생 부회장이 되었던 일화도 소개했다.그는 미국에서 취직을 했던 에피소드도 전했다. “미국에서 취직을 했었는데, 초봉이 한국 돈으로 약 1억 원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한국에 들어온 뒤에 놀란 점으로 연애 질문을 꼽았다. 이상형이나 연애 유무, 자기 스타일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아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는 연애 경험을 물어보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고 전했다. 이어 외국 사람과 썸을 탄 적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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