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혼자산다’ 황석정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황석정이 새 보금자리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석정은 살던 아파트가 재건축 때문에 이사를 나와야 해서 급하게 경매학원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해 경매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별 기대 안 했는데 됐다 .이 집은 나의 운명이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김동완이 새 집을 방문했고 “여기 3층을 다 쓰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황석정은 “40년 된 집이다. 정원 카페를 만들고 싶어서 1층은 카페로 만들 예정이고 2층은 주거 공간, 3층은 놀이방이 있는데 5개월 후에 나가면 그곳도 주거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황석정은 낙찰을 받았지만 은행 대출은 50~60%밖에 안 돼서 부랴부랴 여기저기서 겨우 돈을 빌렸다며 많이 갚아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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