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종영한다. 오늘(3일)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날 방송분은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 “우리 언니, 왜 죽였어요?” 2년 전 대광목재에서 일어난 추악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지만, 지숙(신은경 분)의 진술은 소윤(문근영 분)을 또다시 혼란스럽게 만든다. 한편, 소윤에게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은 우재(육성재 분)는 소윤의 뒤를 쫓고, 마침내 혜진(장희진 분)이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아치아라를 찾은 진짜 이유가 밝혀지는데...‘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마지막 회는 오늘(3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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