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봄 출국길 공항패션 눈길…가터벨트 스타킹에 ‘시선강탈’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2015 마마(MAMA)’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면서 박봄의 출국길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박봄은 출국할 때 마다 화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박봄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하의실종 상의에 파란색 재킷을 매치에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박봄은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가터벨트 무늬의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박봄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일 성료된 2015 마마에서 1년 5개월만에 무대에 올랐다. 박봄은 지난해 마약 밀반입 논란이 불거지자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