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희준과 오는 4월 백년가약을 맺는 모델 이혜정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종영한 ‘그녀는 예뻤다’에 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혜정은 지난 10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 특별 출연했다. 이혜정은 꽃으로 화려하게 수놓아진 블랙드레스를 입고 8등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시크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톱모델의 포스가 물씬 풍긴다.당시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 관계자는 “이혜정은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고 밝힌 뒤 “실제 톱모델인 이혜정이 극중 모델역으로 출연해준 만큼, 패션계의 모습이 한층 리얼리티 넘치게 표현 된 것 같다. 시청자 분들께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혜정은 농구선수 출신 모델로 오는 2016년 4월 중 연인 이희준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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