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엑소’‘박봄’ 엑소 찬열 박봄 첫만남에 “인형인 줄 알았다”…무슨 일?

엑소 멤버 찬열이 박봄의 첫인상에 대해 '인형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엑소 찬열과 박봄은 지난해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한 집에서 아침을 맞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은 멤버들이 모두 도착한 다음날 새벽 집에 들어왔다. 그는 방으로 이동하던 중 2층 거실에서 자고 있는 박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후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깜짝 놀랐다. 2층에 올라갔는데 인형 같은 게 있더라”라며 “인형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엑소는 겨울 스페셜 앨범 ‘싱포유(Sing For You)’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곡 ‘싱포유’와 ‘불공평해(Unfair)’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며 겨울 가요계 평정에 나선다. 전곡 음원은 10일 0시 공개되며, 같은 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음반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