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신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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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신은경이 아들 방치 논란에 휘말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현재 자녀방치 논란, 전 소속사와의 분쟁, 전 남자친구와의 소송 등 악재를 겪고 있는 신은경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앞서, 이날 신은경은 전 시어머니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자녀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전 시어머니는 “신은경의 아들 명준이가 올해 12살이다. 신은경이 방송에서 밝혔듯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어 장애 1급 판정받았고, 투병 중이다. 신은경은 8년간 아들을 2번밖에 찾지 않았다”라며 신은경 부부가 이혼한 2007년부터 8년 동안 자신이 손자이자 신은경의 아들을 키워왔음을 밝혔다.특히 신은경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픈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기에 더욱더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대해 신은경 소속사 지담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신은경과 함께 했다. 아들 논란과 관련해 기사를 접했다"며 "신은경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쁜 상황이라 본인으로부터 입장을 전해 듣지 못했다"며 "드라마 촬영이 목요일에 끝나면 그 때 신은경과 대화를 나눠 볼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소속사가 밝힐 수 있는 공식 입장은 없다"이라 밝혔다.신은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은경, 힘들게 살았던 걸로 아는데 안타깝다" "신은경, 힘들겠다" "신은경,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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