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 해 동안 5개 현장을 수주하고 수주한 모든 현장을 100% 분양 완료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인 ㈜광영(대표이사 김광오)이 내년에는 한 단계 더 도약에 도전한다.
광영은 올해 업계 최초로 3개 현장 이상은 동시에 수주하지 않는다는 ‘수주 총량제’ 원칙 하에 수주한 5개 현장의 100% 분양을 이끌어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1월에는 송도오네스타 레지던스를, 2월에는 강남역 대림아크로텔 상가를, 3월에는 역삼역 푸르지오시티 상가를, 5월에는 유성 푸르지오시티 주상복합단지를, 7월에는 포항 웰메이드홈 아파트를 수주해 100% 분양을 이끌어냈다.
특히, 광영은 올해 5월 준공 후 수많은 분양대행사가 실패해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던 유성 푸르지오시티 주상복합 현장에 자체 직원 70명을 대거 투입해 100% 분양을 완료해 냈다.
광영의 100% 분양 성공 신화는 201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 단계 더 도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광영은 자사의 홈페이지 분양정보닷컴(http://boonyang24.com)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 또한 보다 철저한 업무 추진을 위해 새 보금자리인 사옥을 건립할 계획이다.
김광오 대표는 “성공적인 분양대행을 위해선 숱한 영업 현장에서 갈고 닦은 경험도 중요하지만, 누구보다 철저한 업무 준비가 뒷받침 돼야 한다”면서 “직원들이 자료를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해 정확한 전략을 짜기 위해선 더 좋은 환경이 필요하다”며 사옥 건립의 취지를 밝혔다.
특히, 광영은 능력과 품위를 갖춘 전문적인 분양상담원을 육성하기 위해 ‘아카데미센터’를 설립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 대표는 “분양을 의뢰한 시행사와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분양현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100% 분양이란 성과를 이를 수 있었다”면서 “평소 주인처럼 일하면 주인이 된다는 강한 책임감을 갖춘 분양상담원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광오 대표는 “수주한 모든 현장을 본부장에게만 맡기지 않고 직접 챙기고 관리했기 때문에 100% 분양을 완료할 수 있었다”면서 “새해에도 분양제안서, 상담자료, 광고기획, 영업직원채용 등 모든 일을 직접 꼼꼼히 확인하는 원칙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을 시도하는 광영이 2016년 얼마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객센터는 ㈜광영 홈페이지 분양정보닷컴이나 1577-414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