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신들이 들려주는 공부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부콘서트는 ‘공부의 신’ 유상근ㆍ조승우ㆍ이두환 강사를 초청해 릴레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3부에 걸쳐 학습비법부터 대학입시전략까지 공부노하우를 들려주게 된다.
유상근 강사는 ‘마음이 움직여야 성적이 오른다’라는 주제로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공부 동기부여ㆍ목표 설정 방법 등 자녀 교육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조승우 강사는 ‘내신 4등급도 나만의 스토리가 있다면 서울대 갈 수 있다’라는 내용으로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면접 요령 등을 소개한다. 이어서 이두환 강사가 대학별 입시전략과 요령을 알려주게 된다.
송파구 관계자는 “참가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듣고 싶다는 요청이 이어져 이번에 추가적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교육협력과(02-2147-23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0월 이범, 송재열 강사의 학부모특강을 다시 보시려면 송파구청 인터넷방송(songpatv.songpa.go.kr)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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