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가수 조영남이 화제이 화제다.나를 돌아봐 조영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의 그의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시 리포터였던 서유리는 조영남의 작품 가격에 대해 “비싸다”고 말하며 “친분을 통해서는 작품을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영남은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하다”고 답하며 갑자기 서유리를 껴안았다.이어 조영남은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서유리가 “65년생”이라고 답하자 “내가 64학번이다. 서유리의 엄마마저도 내가 대학교 2학년일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은 이경규와 함께 강원도 정선에서 ‘삼시세끼’를 패러디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조영남은 복면을 쓴 여성 게스트 출연에 “요 옆에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곳에 가서 결혼식 올릴 용의가 있냐”며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를 돌아봐 조영남 연세도 있으신데 안타깝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자유로운 영혼이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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