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주‘ 유주 복면가왕 ‘크리스마스’였다…“팝가수 제시제이와 견줘도 충분”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유주의 놀라운 가창력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유주는 과거 복면가왕에 출연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7월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유주가 7월의 크리스마스로 출전, 1라운드에서 가수 더 네임을 꺾고 노래왕 퉁키와 준결승전을 펼쳤다.
준결승전에서 유주는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를 선곡했다. 유주의 노래를 들은 연예인 판정단은 “팝가수 제시제이와 견줘도 충분하다. 가냘픈 몸에서 폭발적 가창력이 나왔다”며 극찬했다.
노래왕 퉁키에게 아쉽게 패배한 유주가 가면을 벗는 순간 판정단과 관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성주는 “유주는 만 열일곱살 소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