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초저금리 현상이 지속되며 소액 투자처로 오피스텔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 대단지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입주자를 위한 각종 커뮤니티 시설 및 주차공간, 보안시설 등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최근 인천 청라 국제도시로의 인구 유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지속되는 전셋값 상승으로 서울시민들의 탈서울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서울까지 30분만에 도달 가능한 청라국제도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중심 주상복합용지에서 분양을 시작한 아이에스동서의 ‘청라 에일린의 뜰’이 청라국제도시에서 최고의 입지로 꼽히며 중심 주상복합용지의 마지막 분양 단지라는 프리미엄으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청라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 지상 27층 4개동에 전용면적 4555㎡ 866실로 구성된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를 비롯해 주민센터, 수변상권,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이루어져 있다.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단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해 서울까지 쉽게 도착할 수 있다.향후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되어 운행될 예정이며,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9월 인천시에서 시행한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노선계획 변경이 확정될 경우 ‘캐널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5분거리 이내에 위치해 역세권 단지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단지 가까이에는 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산책이나 여가활동 등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청라 에일린의 뜰’은 기존의 오피스텔 구조와 다른 혁신적인 평면구조로 수요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3베이 계단식 구조와 정남향 기준으로 전면 배치되어 있어 통풍과 채광이 뛰어나며 임차인들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관리비 또한 지역 냉, 난방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저렴한 편이다.분양 관계자는 “개발특구로 지정된 청라국제도시는 서울 주요 도심권으로 연계된 편리한 교통, 쾌적한 주거공간과 서울 생활권이 가능해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추후 교통여건이 개선되면 더욱 풍부한 수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위치한 ‘청라 에일린의 뜰’의 입주는 2018년 10월에 이루어지며 1차에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가 안내 및 모델하우스 관람은 담당 예약제로 진행되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원활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분양문의: 032-550-3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