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김태희와 비가 결혼설을 부인해 커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013년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인으로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김태희·비 커플의 결혼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양 측 모두 ‘12월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20일 한 매체는 김태희와 비가 오는 12월 24일 국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날짜까지 언급되어 있어 결혼설에 신빙성을 더했지만, 양 측 모두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특히 가수 비의 소속사는 “12월 24일 결혼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에는 중국 상해에서 콘서트가 예정되어있어 12월 24일께 중국으로 출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비는 현재 호주 관광청 홍보대사로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 중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 전언이다.비·김태희 결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와 결혼, 그럼 둘이 결혼 언제하지?”, “비 김태희와 결혼, 둘이 결혼하면 2세 대박이겠다”, “비 김태희와 결혼, 결혼으로 이어질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드러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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