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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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임호걸이 유도 오디션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1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 오디션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유도 오디션에는 매드타운 조타, 노현태, 임호걸, 행주, 데이빗 노, 신영진, 황성웅, 최민 여덞명의 참가자가 지원해서 경합을 벌였다.특히 이날 오디션에 참가한 배우 임호걸은 전현무의 적극 추천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이날 임호걸은 "유도를 사랑한 배우 임호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나섰다. 이에 강호동은 "(임호걸이) 4대 천왕의 강력한 추천으로 나왔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곧 영상을 통해 등장한 4대 천왕은 바로 요즘 예능 대세인 전현무였다.전현무는 "오디션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게 임호걸이었다. 아는 연예인 중 유도를 가장 잘한다. 잠실의 이원희 였다. 체격이 굉장히 다부지다. 얼굴은 조금 아쉽지만 실력은 엄청나다. 가장 큰 화제의 인물이 될 것"이라고 임호걸을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또한 임호걸은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8년간 유도를 배운 경력자로, 유도 명문중인 배명중 출신으로 밝혀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이후 임호걸과 최민이 맞붙었다.최민 역시 운동선수 집안에서 태어나 빼어난 운동 신경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그럼에도 임호걸은 허벅다리기술을 걸며, 최민으로부터 시원하게 한판승을 거뒀다.또한 데이빗노를 꺾고 최종 결승까지 진출한 임호걸은 아이돌 그룹 매드타운의 조타와 맞붙었다.하지만 임호걸은 안타깝게도 기술로 승부하는 조타에게 안타깝게 패하고 말았다.이에 임호걸은 “기대는 했다. 조타란 친구와 오랜만에 학창시절 때처럼 시합을 한 것 같다. 재밌었다. 감사하다”라며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11시 1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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