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승언, 우월한 수영복 자태 ‘비키니보다 더 아찔’

황승언이 최근 소속사와 갈등을 빚어 화제인 가운데 황승언의 섹시 수영복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황승언은 과거 맥심 8월호 화보에서 섹시한 레드 계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승언의 몸매를 더욱 부각시키는 아찔한 화보에 남성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한편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승언은 최근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처우와 관련해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얼반웍스 이엔티 측은 “황승언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과 연매협으로 사안이 넘어간 것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당사는 2014년 ‘황승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배우를 위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심양면 지원했다”며 “하지만 황승언은 2014년 12월부터 계약을 해지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당사에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 또한 황승언은 계약서에 의거한 매니지먼트와 상호 책임져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계약 해지의 모든 경위가 당사에 있는 것처럼 주장했고 결국 계약 해지를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고 당사에 일방적인 통고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일방적인 해지 통보로 인해 전속권에 대한 권리를 침해받은 피해자이기에 금일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 조정을 신청하였고 본 건의 원만한 합의에 있어 모든 것을 ‘연매협’에 이관하기로 했다”며 “어떠한 결과든 ‘연매협’의 뜻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