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세계적인 톱모델이 패션쇼 무대 뒤에서 촬영한 누드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 미러는 11일(한국시각) 스웨덴 출신 톱 모델 엘사 호스크(Elsa Hosk)의 누드 사진을 소개하며,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호스크는 미국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2015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화제의 주인공에 오른 바 있다.

사진은 호스크가 커튼에 매달린 채 아슬아슬한 노출을 선보인 것이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톱모델의 아름다운 몸매에 호평을 보냈다. 게시물은 단 12시간 만에 ‘좋아요’ 7만개를 돌파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해마다 세계적인 톱모델이 런웨이를 빛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켄디스 스와네포엘, 켄달 제너, 엘사 호크스, 지지 하디드, 아드리아나 리마 등이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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