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부정행위 사례 수능 부정행위 사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수능 부정행위 사례가 화제다. 12일(오늘)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수능 부정행위 사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일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이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 지난 5년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능시험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은 2010학년도 97명, 2012학년도 169명, 2013학년도 152명, 2014학년도 188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들은 모두 수능시험 성적이 무효처리 됐으며, 일부는 다음해 수능 응시 자격도 박탈된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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