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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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입대를 결정했다.오늘(13일)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둘의 입대 현장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오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별다른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종해 내린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가수의 자리와 연기자의 자리를 오고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친 이들의 군입대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특히 이 둘 모두 ‘밤을 걷는 선비’와 ‘그녀는 예뻤다’에 연달아 출연하며 대중들에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던 시기이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고조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창민-최시원, 입대하는구나” “최강창민-최시원, 제대 기다려야지” “최강창민-최시원,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했으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를 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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