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사회 초년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라이더스'가 공감을 이끌어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8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박상희 극본, 최도훈 연출)가 주목을 끌고 있다.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서른을 앞둔 사회 초년생들이 그리는 현실공감형 성장 로맨스물인 드라마 '라이더스'는 서울 곳곳의 골목 여행기와 함께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첫화가 방송된 8일 누리꾼들은 아르바이트에 짤린 강윤재(최민 분)을 보며 "아 갑자기 내 옛날 생각나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토한 김준욱(윤종훈 분)을 보더니 "요즘엔 중국어가 대세고 영어는 기본 패치인듯"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드라마와 함께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시작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드라마 드라마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는 매주 일요일 11시 E채널과 DRAMAcube에서 동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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