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트로포포즈(Tropopause)가 싱글 ‘스톱 투데이(Stop Today)’를 9일 발표한다.
토로포포즈는 “트로포포즈는 ‘대류권계면’이란 뜻의 과학용어로 지구 공기층을 형성하는 맨 아래 부분인 대류권과 그 위 성층권의 경계를 이루는 공간을 의미한다”며 “이 공간처럼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의 요소를 동시에 지니면서도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않는 음악을 선보이려고 한다”고 전했다.
밴드 마푸키키의 김영진이 프로듀서, 사운드 디렉팅, 신서사이저 연주를 맡았다.
한편, 트로포포즈는 이번 싱글에 이어 내년 1월부터 차례로 새로운 싱글들을 발표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