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써니 ‘FM데이트’ 하차소식이 화제다.써니 FM데이트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써니와 영화 평론가 허지웅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허지웅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금요일 써니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써니와 허지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팔짱을 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써니는 허지웅에게 팔짱을 끼고 V를 그리고 있으며, 허지웅은 다소곳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써니는 소녀시대 콘서트, 투어 일정 등으로 불가피하게 'FM데이트'를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6개월 여간 '써니의 FM데이트' DJ로 활동해왔다. 써니 FM데이트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써니 FM데이트 하차, 아쉬워", "써니 FM데이트 하차, 써니 표정 넘 좋아", "써니 FM데이트 하차, 둘이 친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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