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났던 일본 모델 키코가 4살 연하 일본 배우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의 한 매체는 11일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의 핑크빛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도 포착됐다. 매체는 두 사람이 패션잡지 촬영에서 처음 만나 연인이 됐다고 알렸으며 두 사람은 고급초밥집에서 식사를 한 뒤 손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는 손을 잡고 서로의 몸에 기댄 채 회원제 바(bar)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패션 잡지 촬영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과 열애설, 결별설에 휩싸여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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