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드래곤 결별설’ 미즈하라 키코,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노무라 슈헤이 누군가 봤더니

지드래곤과 결별설에 휩싸였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이번에 새로운 남자친구와 열애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미즈하라 키코의 새 연인은 일본 배우 노무라 슈헤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한 매체는 11일 일본 배우 노무라 슈헤이와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익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도 포착했다.

사진=osen, 방송화면
사진=osen, 방송화면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고급 초밥집 카운터에서 서로 마주 보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으며, 식사를 마친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슈헤이는 손을 잡고 서로의 몸에 기댄채 회원제 바(bar)로 향했다고 전했다.

노무라 슈헤이는 지난 2009년 부친이 응모한 ‘소속사 아뮤즈 전국 오디션 2009’에서 응모자 3만 1514명 중 그랑프리를 수상, 아뮤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0년 방송된 MBS 드라마 ‘신선조 PEACE MAKER’로 데뷔한 노무라 슈헤이는 NHK ‘천사의 몫’, 닛폰 TV ‘고교생 레스토랑’, ‘35세의 고교생’, 후지 TV ‘내가 있었던 시간’, ‘젊은이들 2014’,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