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저금리기조가 계속 이어지면서 높은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상가투자는 매력적인 상품 중 하나다. 또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상가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상권분석은 고객의 질과 양을 검토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돈이 움직이며 그 곳을 따라 상권도 형성되거나 움직인다는 뜻이다. 결국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좋은 상권이며 그 곳을 공략하면 된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상가의 매력에만 취해 입지, 교통, 주변환경 등 여러 요건들을 고려하지 않고 상가에 섣불리 투자하면 낭패를 보기 쉽다”며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상권분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거기다 최근 성황리에 분양되는 상가들을 살펴보면 테라스는 기본이며 여기에 광장, 길 등이 동시에 접목되면서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되고 있다. 이런 하이브리드 상가로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는 판교의 아브뉴프랑, 송도의 커낼워크 등을 꼽을 수 있다.
우선 테라스가 결합하면 기본적으로 실내 공간을 외부로 연장할 수 있어 같은 가격에도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광장이나 길에 접해 있는 하이브리드 상가는 집객력을 확보할 수 있다.
때문에 테라스 & 스트리트 상가는 서울 뉴타운 및 판교, 광교 등 수도권 주요 신도시에 많이 조성되고 있는데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 권리금 및 임대료가 강세다.
최근 수도권 개발의 주변지역으로 그간 저평가 받아왔던 시흥시가 새롭게 주목되고 있다. 인천공항-KTX광명역의 20분 거리, 2018개교예정 서울대 배곧캠퍼스,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 등 각종 개발 호재가 가득하다.
특히 서울대병원 개원예정은 시흥시를 비롯한 지역의 의료복지 서비스 수준 향상과 국제 교육특화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 중 배곧 신도시는 최근 대규모 브랜드 단지의 입주시작과 인기리 분양된 상업용지로 지역 부동산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배곧신도시 최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한 다인 로얄팰리스 상가 분양 열기가 뜨겁다. 로얄팰리스 스퀘어스트리트 몰은 서울대학교 국제캠퍼스 재학생들이 주목하는 제2의 대학가 상권으로 배곧신도시 56000명이 다니는 길목에 위치하여 높은 집객력을 갖췄다.
로얄팰리스 상가는 전층의 층고를 5.5m~7m로 시공해 복층형 점포에 테라스를 접목,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따라서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임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고 임대료 책정이 유리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단지 중앙으로 집결하는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가 배치와 테라스 상가가 가능한 데크 시공은 임대인과 임차인, 고객에게 큰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앙 공원을 바라보며 도심 속 휴식과 여유를 즐기며 쉬어가는 곳으로 상가 완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문의: 1644-6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