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리온이 개장 초반 강세다. 4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것이 원인으로 평가된다.

2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오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3.84% 오른 11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중국 법인 매출이 회복됨에 따라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25만원에서 13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